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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귀넷에서 출루는 성공했지만 안타는 못 치다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고 있는데
그가 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 경기에 나섰는데
출루는 두 번 성공했지만 안타는 못 치고 말았음
경기 내용을 보면 김하성이 볼을 여러 번 맞췄는데도 안타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함
이번 시즌 귀넷에서 그의 타율은 0.240 정도 나오고 있음
그래도 출루는 꾸준히 해내고 있어서 기대감은 있는 듯
근데 문제는 안타를 치지 못하는 거임
출루는 잘 하더라도 안타로 연결되지 않으면 팀에 기여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좀 걱정되는 부분임
김하성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137경기를 뛰며 타율 0.269를 기록했었는데
이번 시즌은 트리플A에서 조용히 뛰고 있는 것 같음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야 할 듯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아직 완전한 컨디션은 아니라는 느낌도 들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길 바랄 수밖에 없겠지
이건 타격 감각이나 슬라이드 투수 대처 능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음
실전에서는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게 작용해서 성적에 직결됨
메이저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 선수가 있었음
예를 들어 류현진도 2019년에 마이너 리그에서 타율이 낮았는데
그때도 출루는 잘했지만 안타로 연결되지 않아서 고민했었음
결국 그는 경기 운영과 타격 기술을 조정하면서 점차 회복했음
김하성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할 가능성이 큼
단지 지금은 컨디션이 완전히 오르지 않은 상태인 것 같음
트리플A에서의 경기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걸 보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 거임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아직 완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인상
그래도 출루율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서 가능성은 남아있음
이번 시즌이 김하성에게 중요한 시기라는 건 분명함
트리플A에서의 활약이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음
그러니까 이번 경기처럼 안타를 치지 못하는 건 좀 걱정스러운 부분임
다른 선수들도 마이너 리그에서 이런 고비를 넘긴 적이 있으니
김하성도 이걸 극복하고 다시 긍정적인 성적을 내길 바랄 수밖에 없음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가 될 수 있겠지